블로그는 접은것인가..?

Posted at 2010/09/05 23:19// Posted in 일상이야기

전역후 넘치는 시간...임에도불구하고 어째서 난블로그를 하지않는것일까...


뭐 이유는...


2년간버려진블로그에 사람들이 찾아올턱도없고...

뭐가 나혼자만의 씨부렁거리는 공간이되고있다고할까...


사실 귀차니즘이 제일 크겠다.

텍스트큐브자체가 편의성이 다소떨어지기에 좋은 포스팅을 위해서는 공을 많이들여야하기에..

으음..


고민에 빠져있다.


지금 스마트폰을 구입했기에 미투데이나 트위터를 신경써볼까도하는데..

웬지 정보를 담고 내생각을표현하기에는 블로그가 더 적합한것같은데



어느덧 도메인과 계정만료기간도 다가오고


아직도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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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5 23:19 2010/09/05 23:19
  1. 2010/09/08 09:41 [Edit/Del] [Reply]
    전 텍스트큐브 닷컴으로 이사온지 겨우 1년 좀 넘었는데, 곧 망한다니 어디로 옮겨야 할지 고민이네요~~

    다시 설치형 블로그로 가야 하는지..

    통합될 블로거로 가야할지 아직 갈피를 못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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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후 지름리스트

Posted at 2010/07/21 00:37// Posted in 일상이야기

입대전에는 지름을 어쩔수없이 자제하게되었지만... 전역후.. 알바첫월급까지 받다보니.. 지름신의 유혹을 뿌리치지못하고 과감하게 내질렀는데... 허나.. 헛된지름이 아닌 전부 필요에 따른 고귀한 지름이었단걸 정당화시켜본다...


스코노 레볼루션 벨크로 힐업 AMM8052SK11 (블랙)



전역하고나니 나에게 남는건 휴가때 간간히 신었던 반스 미드 신발뿐.. 이신발도 많이낡고.. 냄새도 심하게 나길래 하나 구입했다.컨버스임에도불구하고 나의 작은키(175)를 보완해줄 키높이 효과가있고 디자인도 이쁘기에 구입했다.

실제로 신어보니.. 키높이 효과는 미미하다.. 역시 키높이의 진리는 컨버스하이또는 나이키 포스미드+키높이 깔창인가

뭐 그래도 이쁘니까...


야마카시 캣립 2210WH 무결점

그간 4여년간 써온 17인치 LCD모니터를 뒤로하고 일단 전역하자마자 인터넷을 파워콤에서 SK브로드밴드로 바꾸면서 나온 사은품으로 구입한 제품 17인치 LCD만 쓰다가 22인치를 사용하니 신세계가 펼쳐졌다.

사실 24인치 LCD도 많이 저렴해져서 고민많이 했는데 그냥 너무크면 부담시리고 22인치의 큰 도트피치가 마음에 들어 16:10비율로 구입했다.. 근데 구입하고나서 2주뒤에 동일제품에 LED백라이트를 사용한 제품이 출시되었는데 현재 간단한 심정은...

속이 마이 아파(-.-) 꼭 내가 구입하고나면 더좋은 신제품이 나오는 법칙은 어쩔수없는듯..


Seagate 500GB Barracuda 7200.12 ST3500418AS



그간 160G 시게이트하드와 지금은 골동품취급받는 삼성 40G하드로 버텨왔는데... 항상 용량부족은 둘째치고 하드디스크가 노후화되기도하고 구형모델이라 상당히 버벅거렸는데;;

 요즘 하드디스크 가격이 무섭게 싸졌다;; 1TB가격도 7만원대;; 허나 그렇게 큰용량은 필요없기에라기보다는 자금부족으로 500G 제품으로 구입했다. 하드디스크만 바꿨을뿐이데 컴퓨터가 날아댕긴다 그냥;;

그냥 500기가 하나 더 구입할까?(..........)


스카이 IM-U570K 웹홀릭폰



스마트폰을 쓰고싶었으나 자금의 압박으로 무약정 버스폰으로 구입한 스카이 웹홀릭 첨 사용시에는 처음사용하는 터치폰의 터치감에 적응하기가 힘들어서 살짝 후회하기도 하였으나..

와이파이도 지원되서 짬날때 간단한 인터넷도 즐길수있고.. 만족하면서 사용하고있다. 딱 나의 사용용도에는 알맞지 않나 싶다.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32CP1694146L

 

 

대한민국 남자라면 꼭 하나씩은 구비하고있어야 한다는 국민 MLB모자.. 사실 나는 얼굴형도 동글동글하고 모자쓴뒤에 머리눌리는게 싫어 모자를 잘애용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간단한 외출시에 요긴하게 활용할수있느 모자를 구입했다.

MLB모자는 워낙 종류가 많아서 정말 고민하는데 많이 애먹었지만 그냥 로고가 이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로 낙점

쓰면 이상하지않을까 걱정많이했는데 다행히도 만족한다.

카와쇼쿠닌 be chord 머니클립

 




 예전부터 남자는 시계,지갑,벨트,구두만큼은 좋은걸 써야한다는 말이 있다..(...라기보다는 그냥 차와 키 둘이면 되는듯하다)라곤 하지만 정작 군전역전까지는 그냥 G마켓 1~2만원제 싸구려지갑을 썼었던게 사실

그래서 이번에 한번 크게 마음먹고 우리나라에 이름은 알려져있지 않지만 그래도 일본내에서는 수제지갑으로 좋은퀄리티를 인정받고있는 카와쇼쿠닌 머니클립을 택했다. 닥스,MCM,루이까또즈 같은 중저가브랜드에서도 정말 고민많이 했는데 이 카와쇼쿠닌의심플하고 로고하나없는 깔끔한 디자인에 반해 낙점했다.


실제로 본인은 거의 체크카드위주로 사용하고 현금도 크게 가지고있지않기에 얇은 머니클립을 선택했다. 뒷주머니에 넣어도 부담없고 깔끔해보이고 만족한다.





※ 이수많은 지름의 결론...

 

월급 빵꾸나게 생겼다..........!!!!!!!!!!! ㅠ.ㅠ 아직도 옷이나 헤드폰.. 더지를것들은 많지만 일단.. 생계형모드로 돌입하여 다음달 월급날까지는 자제해야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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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00:37 2010/07/21 00:37
  1. 2010/07/28 16:58 [Edit/Del] [Reply]
    저도 요새 모니터 알아보고 있는데 야마카시 LCD괜찮나요? 저는 24인치중에 고르려고 이것저것 챙겨보는 중입니다^^
    저도 머니클립 하나사야겠네요. 요즘 저처럼 지갑 들고 다니는 사람은 아저씨들밖에 없어서 꺼내기 부끄럽(...)
    • 2010/07/28 20:17 [Edit/Del]
      괜찮습니다 일단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만족중입니다.요즘 LED백라이트제품출시됐는데 이걸로 구입하셔요 ㅋㅋ 그리고 머니클립 써보니 정말 편하더군요 슬림하니까 뒷주머니에넣어도 전혀부담없고 들고댕기기에도 좋고 저같이 소량의현금+체크카드 위주로사용하는사람에겐 그만이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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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전에 고별여행겸으로 갔던 부산.. 이번에 군대휴가나온 베프들과 함께 2번째 여행을계획하였으나  출발부터 이미 중부지방에 비예고..등으로 썩 좋지않은상황이지만 군대휴가나온 친구들의 복귀임박 압박때문에 그대로 진행

이렇게 1박2일(?)의 급 부산여행을 결성되어 출발하였는데

기차를 이용했던 저번여행과 달리 이번엔 운전병으로 전역한 나의경력을 되살려 자가용을 이용...

허나..(-.-) 가는도중에 잇다른 호우로 인해 저속운행으로인해 차가 막힌것도 없었는데 7시간여만에 부산도착..(장거리의 피로는 생각보다 엄청났다;;)


이러쿵 저러쿵 도착한 송정 해수욕장 허나.. 부산도 그이전에 비의영향이있었고 막상 도착했을때도 구름이 많이 끼고 간간히 소나기가 내리는통에.. 잠깐 물에 몸만 잠그는 정도로 첫날은 종료(-.-)... 사실 사람도 거의없었다.

있어봤자 동아리 MT나온 중,고등학생들정도..?


결국 이렇게 하루를 마감할수없다는 집념하에 .. 억지로 찾아간 해운대구 동백섬.. 야경은 참 멋있더이다.

카메라실력이 없어 야경은 죄다 흔들렸지만..(왼쪽이 본인)

부산도 특별히 서울과 다를건없었지만.. 그래도 뭔가 해야겠다싶어 오는길에 횟집에 들려 회를 먹었다

하지만 차라리 시장표 회보다 양도적고 무진장 비싸고.. 뭔가 사기당한느낌..?


다음날 심기일전하고 팬션에서 나와 갈곳이 없어진 우리는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제 2차 돌격(?)을 감행하는데


하지만 역시 여기도 꾸리꾸리한 날씨탓+아직 본격적인 성수기에는 들어서지않아서인지 인적은 거의드물었다. 하지만 일단 간김에 그냥 냅다물에 뛰어들어서 해수욕을 즐기긴 하였지만..

제풀에 지쳐 쓰러져 나올려할때 햇살이 비추더라는... 슬픈...사실이..


본인:저...저기..!!!!!

친구:...?

이대로 떠나기도 뭐하기에 자갈치시장을 들리기로 하였다.


먹으면 주차를 꽁짜로 제공해준다는 횟집아줌마에 넘어가 먹은 꼼장어

허나 맛은 좋았었다.


사실 .. 우리가 뭐 생선에 아는것도 없고 돌아다니긴했지만... 근처 호객행위의 희생만 될뿐 결국 오른쪽의 마음착한친구.. 호객행위에 넘어가버리고말았다(-.-) 이렇게 넘어가 결국 꼼장어가 소화되기도전에 다시한번 회를 먹게되는 영광을..

이렇게 자갈치시장및 군대동기를 만나기위해 백화점을 들리는것으로 부산여행은 간단히 종료되었다. 돌아오는길에 티맵네비가 말썽을 일으켜서 영천톨게이트를 지나치다가 다시 유턴해서오는 에로사항을 겪었지만..

뻥뻥뚫린 중부고속도로를  과속(?)을 벗삼아 5시간만에 올때보다는 빠르게 도착하였다.


* 이번 여행경로
서울->경부고속도로->부산 송정해수욕장->해운대구 동백섬->광안리 해수욕장->자갈치 시장->신세계,롯데백화점 센텀->경부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제2중부고속도로->서울 리턴
 
출발:2010년 7월 17일 오전9시 30분경->부산도착 7월 17일 오후 5시(...도중에 휴게소를 너무많이들렸다)
도착:2010년 7월 18일 오후 6시 30분경->서울도착 7월 19일 12시경 (지나친 과속의 압박;;)



간단한 여행평은

바다보러 부산갔지만 정작 느낀건 비를 피하러 여행을 간건 아닐까할정도의 착각...

웬지 운전만하다가 여행을 끝낸느낌

그저 몸은 피곤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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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근황...

Posted at 2010/07/14 11:43// Posted in 일상이야기

하루일과는 그야말로 그냥 아르바이트중...

요즘 블로그는 잊었다싶을정도로..-.- 관리를 너무안한것같다..

으음.. 왜 전역하고나서 갑자기 귀찮아진걸까..

알바도 사무직이라서 얼마든지 틈나는대로 블로그질할래면 할수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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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4 11:43 2010/07/14 11:43
  1. 2010/07/15 18:02 [Edit/Del] [Reply]
    군대가 열혈 포스팅의 흐름을 끊었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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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더위... 문제없다..

Posted at 2010/06/07 20:13// Posted in 일상이야기

이제 6월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고있다. 오늘(7일)만 해도 무려 서울은 31.4도라고 했으니..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무더위가 아닌가...


그간 우리집의 여름은 무척이나 더운편이었다. 평소 근검절약을 생활화 하시는 아버님..덕분에 에어컨은 꿈도 못꾸고 선풍기조차도 2대이상 켜는것을 허용치 않았기에 아마 우리집이 바람이 잘드는 지형이 아니었더라면... 아마 혹서기때 이미 저세상을 떠나지 않았을까도 진지하게 생각해볼 정도였으니


그간 군대에서 보낸 2년간의 여름은 끔찍하고 끔찍했었다. 밤이면 달려드는 모기.. 땡볏아래서의 작업... 게다가 군대는 모든 광선을 모으는 태양열 발전소인양 체감온도는 더욱더 상승하였기에 8월땡볏아래 각개전투를 받던 그때를 생각하면


그저... 묵념(-.-)





하지만 이번 여름은 다르다..
그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wili_hybrid님이 촬영한 Office: the new account manager. 

사무보조로 인한 럭셔리한 풀 에어컨 환경이 펼쳐지기 때문이다(물론 현실은 사진과 매우다름)


사실.. 오늘 더운줄도 몰랐다.. 아침에 출근해서 해질때쯤 퇴근하니.. 점심때말고는 나올일이 있나... 다만... 주말은 알아서 해결해야 할것이지만.. 이번주말은 월드컵으로 보람차게...

PC방알바나 편의점도 이런면에서는 괜찮은 아르바이트가 아닌가 싶다.  시원한데서 일도하고 돈도벌고 ..... 이렇게 위안삼아 본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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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20:13 2010/06/07 20:13
  1. 2010/06/08 23:30 [Edit/Del] [Reply]
    저도 출근하면 긴팔 입고 따뜻한 차를 마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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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준비 끝...!!!!

Posted at 2010/06/07 01:39// Posted in 일상이야기

      • 옷을 구입하다......

이제 어느덧 전역한지도 2주가 지나가고있다.  사실 이틀만에 바로.. 알바를 시작해서(사무보조) 생각했던것보다는 사회의 시간이 좀 느리다는느낌..??(군대보다는 당연히 훨씬 빠르다)

오늘 그동안 귀차니즘때문에 미뤄왔던 옷쇼핑을 실시하였다. 그동안은 동생과 체격이 비슷하기에 동생옷을 입거나.. 인터넷에서 대충 급한대로 몇개 사서 입어왔는데... 동생의 눈치도 눈치거니와.. 알바지만 멀쩡한 회사까지 다니는녀석이 옷이 후줄근하면 되겠냐고... 카드까지 지원해주시기에


친구녀석과 냉큼 근처에 롯데백화점으로 향하였다.... 오랜만에 하는 쇼핑이라 이것저것 눈돌아가고 감이 잡히진 않았지만.. 그냥 유니클로매장에 들려서

요즘 슬림핏으로 입는게 대세이기에 이런느낌의 슬림팬츠 2개를 구입했는데.. 군복바지를 처음에 34부터 입기시작해서 30까지 입을정도로 늘씬해졌다 믿었던 본인은 냉큼 30 사이즈부터 입었는데...


두꺼운 허벅지는 슬림핏을 쉽사리 허락해주지않아서(허벅지가 문제다 ...바지의 적은 ...) 결국 32사이즈로 결정..(솔직히 이것도 살짝 끼긴한다;;)살을 빼든가해야지 (-.-) 그외에는 카라티와 몇개의 남방과 티를 구입해서 거액을 소비한뒤에야 몇시간만에 나올수있었다.. 정말 남자에게 쇼핑이란 ..힘든일이 분명하긴하다..(인터넷이 편하긴 편한데..)

결론:이쁘게 입으려면 살을 빼자..


 

  •  핸드폰 구입결정..!!


현재 쓰고있는 핸드폰은 전역전까지 사용하던 샤인 KV-4200


 


2006년..고3수능이 끝나고 구입해서 쓰고있으니 이번에 4년째를 달리고있다 . 사실 군복무때문에 실사용기간은 2년남짓하기때문에 아직도 기능이나 핸드폰본연의 기능에서는 쌩쌩하긴하지만(다만 배터리는 이미 조루화 -.-) 이제 풀터치를 넘어서 스마트폰이 팽배하는 요즘세상에서.. 3G도 아닌 2G슬라이드폰을 쓰자니 영 내마음에 들지않는건 사실

사실 전역전부터 PC사랑에 실린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기사를 보고 아이폰에 꽂혀 아이폰을 지르겠다는 마음이 있었지만.. 비싼요금제 가격과.. 아이폰 4G가 곧 나온다는 사실에 접어서 뽐뿌넷으로 결국 꽁짜폰(버스폰)으로 마음을 돌려 뒤져본결과 마음에 드는 폰은..





스카이 IM-570K 웹홀릭폰


 일단 디자인도 이쁘고.. 스마트폰같이 다양한 기능은없지만 일단 DMB도 달려있기에 심심한 알바 출퇴근길을 달래줄거라 믿으며 곧 지를예정이다. 사실 Wi-Fi를 지원하는 몇안되는 비스마트폰인것도 마음에 들기도하고.. 전환신규(기존의 2G폰에서 3G폰으로 넘어가는 신규)로 무약정에 꽁짜로 넘어갈수있으니 비용부담도없고 ...

일단 나에겐 제격인 폰 아닐까 다만 그간 7여년을 싸이언만 써온 나로서는 스카이자판에 다시익숙해지는게 골치아플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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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01:39 2010/06/07 01:39
  1. 2010/06/07 17:32 [Edit/Del] [Reply]
    어어?!! 이따 WWDC 하고 나면 아이폰 3GS 가격이 팍 떨어질텐데!!;; 이미 지르신건가요 =_=
    • 2010/06/07 19:26 [Edit/Del]
      스마트폰요금이 영 부담시려워서리.. 걍 핸드폰쓰다가 걍 최신 아이폰4G로 옮겨갈려구요 ㅋㅋ
    • 2010/06/09 10:20 [Edit/Del]
      네 역시 아이폰 4가 진리! 근데 왠지 가격 부담 하시는 것 같아서 3gs도 싸게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ㅎㅎㅎ (물론 4에 비해 패배감은 어쩔 수 없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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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한후의 근황

Posted at 2010/05/29 23:40// Posted in 일상이야기

그리 고대하던 대망의 전역을 함에도 불구하고 그간 블로그를 못했던것은...

전역을 하고나서 바로 사무보조 알바를 시작했다.. 부모님이 말년휴가부터 지극히 눈치를 주시드라 (-.-) 1학년만 마치고 반년정도 놀다가 입대했기때문에 내년에야 복학이 가능하기때문에.. 내년복학까지 집에서 띵까띵까 노는꼴은 절대로 못본다는게 아버지의 신념이기에..

압박을 못이겨 바로 지인의 소개로 흥국생명 사무보조알바를 시작했다. 사실 사무보조인만큼 육체적으로 힘든일도없고 어찌보면 단순업무...


블로그는 그간 신경을못썼는데 이제 새단장을 하고 트위터와함께 다시 시작해볼까 한다.

민간의 공기는 새롭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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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9 23:40 2010/05/29 23:40
  1. 2010/06/02 11:39 [Edit/Del] [Reply]
    우왕! 전역 하셨군요.
    전에 휴가중에 남겨주셨던 방명록은 봤는데 그때 써주신 주소가 안되서 못들어왔었는데!!
    늦었지만 무사히(?) 전역하신거 정말 축하드립니다~!

    트위터 @toice 팔로우 부탁드려요~ 맨션 하나 주세요 그럼 저도 바로 맞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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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말년휴가 나오기전까지는.. 부대안에서는 많은 환상에 빠져 지냈다 PC사랑을 보며

 '컴퓨터는 이정도 견적으로 뽑고...이거나 바꿀까?"


나보다 앞서 전역한 말년병장들이 놔두고간 휴대폰 팜플렛을 보며


"그래 밖으로 나가면 스카이큐브릭이나 스마트폰이나 살까? 아이폰을 살까..?"

라고.. 행복한 고민을 하며 하루하루 말년휴가와 전역을 기다리던 때가 행복했었다.


허나 막상 밖으로 나오니.. 이제 어느덧 2살이나 먹어버린 나이.. 그리고 이제 마냥 놀수만은 없는 미래의 막막함.. 부모님의 눈치... 더이상 나이도 먹어버린양 부모님에게 마냥 어리광과 앙탈부리며 핸드폰을 바꿔달라 손을 벌릴수도없는일.. 게다가 입대전 방탕한 생활로 인해 돈따위는 수중에 없고...



아이폰........그런거.........? 개나 줘버려.......... 2006년말부터 구입해서 지금까지 내곁을 꿋꿋하게 버티고있는 이 핸드폰과 함께 내년까지 가볼련다... 문자나 전화만 잘되면 되는거 아닌가... 어차피 핸드폰이란 존재는............... -LG-KV4200(샤인)-




물론 최근들어 세월의 영향때문인지 급속한 배터리 조루현상과 지멋대로 꺼지는 현상또한 내가 안고가야 할 운명..........................아............

군인들이여 부대에서 꿈을꿀때가 제일 행복한것이다..

-콜린멕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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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18:15 2010/05/1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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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까지 D-8..

Posted at 2010/05/16 00:39// Posted in 일상이야기

사실 저번 5월 13일부로 마지막 3차 정기 휴가를 나왔다..

솔직히 휴가나오는순간부터 거의 끝났다는 느낌... 이제 민간인이 되었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나왔지만.. 이제 곧 전역하고서 무엇을 해야할까하는 막막함에 그리 좋지많은 않다..

그래도 'X밭에서 굴러도 저승보단 이승이 낫다'라고.. 그래도 군대보다는 사회가 더 좋지 않겠는가..

그새 트위터란 놈이 유행하고 있단다.. 부대에서 PC사랑을 통해 트위터도 해볼까 생각했는데.. 일단 블로그나 살려보고서 해야하지않을까.. 이젠 블로그에 군대이야기도 많이 담아보고자 한다 2년간의 추억을 그냥 뒤집고 넘기기에는 군대는 나에게 많은 추억을 안겨주었기에..



요즘들어 아이폰 이녀석이 끌리지만... 막상 휴가나오니 돈이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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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6 00:39 2010/05/16 00:39
  1. 2010/05/16 09:01 [Edit/Del] [Reply]
    군대 가시기 직전에도 지름 고민하시는 글을 쓰시더니,
    제대 하시기 직전에도 스마트폰 지름으로 고민하시는 군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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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나오다..

Posted at 2010/05/01 12:15// Posted in 일상이야기

전역을 코앞에 두고 나온 외출.. 그냥 세상구경겸... 말년을 지루하지않게 보낼... 책구입을 하고자 나왔다.. 말년휴가는 다다음주 목요일



2010년 5월 13일.. 21일까지 휴가에 3일만 부대에 있다나오면 완벽한 민간인의 신분으로 전직(?)이 되는것이다..

이제 얼마남지않았지만 말년의 하루는 1년과 같다라는 말이 헛소리로 들리지않는 이상황에서


괴롭기만하다!!! 이제 말년휴가를 기점으로 새롭게 블로그단장도 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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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1 12:15 2010/05/0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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