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후 넘치는 시간...임에도불구하고 어째서 난블로그를 하지않는것일까...
뭐 이유는...
2년간버려진블로그에 사람들이 찾아올턱도없고...
뭐가 나혼자만의 씨부렁거리는 공간이되고있다고할까...
사실 귀차니즘이 제일 크겠다.
텍스트큐브자체가 편의성이 다소떨어지기에 좋은 포스팅을 위해서는 공을 많이들여야하기에..
으음..
고민에 빠져있다.
지금 스마트폰을 구입했기에 미투데이나 트위터를 신경써볼까도하는데..
웬지 정보를 담고 내생각을표현하기에는 블로그가 더 적합한것같은데
어느덧 도메인과 계정만료기간도 다가오고
아직도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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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예비역 병장 콜린멕레이

다시 설치형 블로그로 가야 하는지..
통합될 블로거로 가야할지 아직 갈피를 못 잡고 있습니다.^^;